-금감원도 경고한 민간임대주택 매매예약금 주의사항은 무엇일까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어 서민들의 주거 사다리로 불리는 민간임대주택! 그런데 최근 이제도를 악용해 세입자의 피같은 돈을 노리는 꼼수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급기야 금융감독원이 직접 나서서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는데요.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우리가 절대 속지 말아야할 주의사항까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매매예약금은 보증금이 아닙니다! 최근 일부 민간임대주택 사업장에서는 집을 계약할 때 "의무 임대 기간(보통 10년)이 끝나면 이 집을 당신에게 우선 분양해 줄 테니, 미리 매매예약금을 내라"고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이 돈의 성격입니다. 소비자는 당연히 이돈도 전세 보증금의 일부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법적으로 매매예약금은 임대보증금이 아닌 그저 개인 간에 주고받은돈 일뿐입니다. 만약 입주자 모집 공고에 없는 내용을 따로 맺은 이면계약일 경우 더더욱 보호 받기가 힘든거죠 매매예약금 위험한 이유 건설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