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 줄고 집값은 껑충 디딤돌 대출 반토막에 멀어지는 내집마련 최근 정부가 가계부채를 잡겠다며 정책대출의 문턱을 확 높였습니다. 그 결과, 무주택 서민과 청년층의 유일한 희망이었던 디딤돌 대출 실적이 그야말로 반토막이 났는데요.
하지만 대출이 막힌 사이, 누군가는 서울의 아파트 생애최초 매수자들은 계속 늘었는데요! 부동산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양극화 현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핵심 3줄 요약] 디딤돌 대출 67% 증발 : 서민들의 내 집 마련 동아줄이었던 생애최초 디딤돌 대출 총액이 전년 대비 3분의 1토막(67.8% 감소) 났습니다. 이유는 규제와 집값 폭등 : 대출 한도는 3억에서 2.4억으로 줄었는데, 집값은 뛰어올라 대출 조건인 5억 이하 주택을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가 되었습니다.
가속화되는 부동산 양극화 : 서민들 대출은 막혔는데, 정작 서울 지역 생애최초 주택 매수자는 61%나 폭등했습니다. 현금 부자들만 쾌재를 부르는 역설적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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