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만 넘은 왕사남 장항준 감독, 수십억 벌 줄 알았는데.. 요즘 극장가 가보셨나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열풍이 그야말로 무시무시합니다.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이 영화가 개봉 40일 만에 무려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거든요!
왕과 사는 남자 드라마2026장항준 블로그 글 더보기 작품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은 데뷔 후 처음으로 영광스러운 천만 감독 타이틀을 달게 되었습니다. 영화가 이렇게 대박이 났으니, 당연히 감독님이 챙겨갈 보너스 수익도 수십억 원대에 달할 것이란 소문이 파다했는데요.
그런데 웬걸? 장 감독님이 너무 아까워서 땅을 치고 후회 중이다라고 밝혀 화제입니다.
도대체 무슨 사연일까요? 파죽지세!
왕사남 역대 흥행 7위! 출처 : 쇼박스 먼저 왕사남의 미친 흥행 기록부터 짚고 갈게요. 1457년 단종의 유배지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는 주말 사이 125만 명을 훌쩍 넘게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346만 명을 돌파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