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따면 평생 얼마? 최가온 선수 최초 금메달로 포상금 잭팟 2026년 동계올림픽 잘 보고계신가요?

17세의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 선수가 전설이었던 클로이 김 선수를 꺽고 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감동적인 내용과 더불어 메달귀에 따라오는 어마무시한 혜택들인데요!

오늘은 최사온 선수가 받게될 부와 명예를 살포시 알아보겠습니다. 첫 금메달의 영광 950만원 시계 가장 눈에 띄는 건 손목 위의 훈장입니다.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인 오메가는 이번 대회 대한민국 첫 금메달리스트 딱 한 명에게만 특별한 시계를 선물하는데요. 그 주인공이 바로 최가온 선수가 되었습니다.

오메가 스피드 마스터 38mm 올림픽 에디션으로 약 950만원 상당이라고 하는데요! 과거 이상화, 황대헌·최민정에 이어 올림픽 에디션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회장님이 쏜다! 여기에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인 롯데그룹은 설상 종목 불모지에서 기족을 쓴 선수들을 위해 통 큰 포상금을 약속했습니다.

최가온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