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쇼트 마이클 버리! 비트코인 시세 더하락 하면 금융 대재앙?
전망은? 비트코인 시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워시 쇼크 이후 힘없이 흘러내리더니, 급기야 7만 3천 달러 선마저 내주며 15개월 만에 최저치로 주저앉았습니다. 모두가 설마 더 떨어지겠어?
라고 불안해하는 이때. 2008년 금융위기를 정확히 예측했던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가 등판해 섬뜩한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비트코인 7만 달러가 깨지면 전 세계가 새로운 금융 재앙을 맞이할 것이다.
그가 말하는 공포의 시나리오는 과연 무엇일까요? 비트코인 시세 마이클 버리의 경고 마이클 버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비트코인 급락이 단순한 가격 조정을 넘어 금융 시스템의 위기로 번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가 제시한 지옥의 3단계는 이렇습니다. 1단계 비트코인이 7만 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레버리지를 쓴 기관들과 금융권 전반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합니다. 이는 주식 시장 등 다른 자산군으로 공포가 전이되는 트리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