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서울 지하철에서 중고거래를 하시거나 할 때 개찰구를 사이에 두고 거래하신 적 많으시죠?! 아니면 급한 용무가 있어서 잠시 나갈 때 등등 지하철에서 한번 나가서 다시 들어오려면 그대로 요금을 지불했었으나 7월 1일부터 재승차 환승 적용으로 요금이 절약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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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7월 1일부터 지하철 하차 후에 10분 애로 재승차시 기본운임을 면제하는 제도를 시행합니다. 기존에 실수로 목적지를 지나가거나 화장실 같은 용무가 있었을 때 직원을 통해 문을 열어달라고 해야 넘어가거나 했습니다.

기존에 개찰구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탑승을 위해서 요금을 다시 납부하는 이용자 수가 일일 4만 명 연간 1,500만 명에 달했으며 180억 원 상당의 금액이었습니다. 이제는 게이트에 교통카드를 태그만 하면 환승으로 적용이 되면서 추가요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기존에 동일 역 5분 재개표 제도가 있었다? 원래 최초 탑승 역에서 최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