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가 실제 운영까지 1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운정~동탄까지 진행되는 GTX-A 노선이 공개를 앞두고 있으면서 사업이 지연됐던 GTX-C 노선 또한 노선을 확정하고 환경영향평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GTX-C 노선의 환경영향평가 확정 정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GTX - C 노선의 창동-도봉산 라인이 지하화가 결정되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의 걱정을 덜어냈으며 ... blog.naver.com GTX - C 노선 환경영향평가 진행 GTX-C 노선은 창동 구간의 지상화 지하화와 은마아파트 하부 관통에 잡음이 생기면서 계속된 지연이 이어졌었습니다. 하지만 창동 구간이 지하화로 확정되고 은마아파트의 하부 구간을 그대로 관통 하는 것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