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큰 소매업체 월마트가 최근 전자상거래 창고에서 2,000명 해고에 이어 추후 엄청난 규모를 자동화 서비스의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대형 소매업체에서도 점점 설 곳이 없는 일자리!
관련 내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월마트 전자상거래 창고 인력 해고 월마트는 전자상거래 창고에서 2천 명 이상 일자리를 줄일 계획을 갖고 있으며 펜실베니아 주문 처리 센터에서 600개의 일자리가 삭감될 예정입니다.
아마존에 이어 전자상거래 관련 일자리를 축소시키는 움직임을 보여주면서 월마트는 3월에 전자상거래 주문처리 센터 5곳에서 수백 명의 직원을 해고한 이후 계속된 정리해고 움직임을 보여줬습니다. 월마트는 온라인 서비스를 중심으로 자동화 사업을 발표하면서 주문 처리 단계를 12개에서 5개로 줄이면서 인력 감축을 발표했으며 직접 해고가 아닌 저녁, 주말 근무 폐지 등으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떠나는 것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전체 노동자를 해고하는 것은 아니고 일부 노동자는 다른 직책으로 옮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