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OMC 금리 발표 이후 사람들은 핑크빛 미래만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금요일 빅 테크들의 부진한 실적과 함께 쓰나미처럼 다가온 경제 지표 바로 고용입니다.
놀라운 고용을 보여준 1월 고용지표를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월 고용 급증 미국의 1월 고용주들은 517,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고 실업률을 53년 만에 최저 수준인 3.4%를 기록하면서 노동시장의 강력함을 보여줬습니다. 놀라운 것은 일자리 추가를 185,000개를 예상했는데 2배 이상 높은 일자리 추가를 보여준 것입니다.
역대 고용지표 차트 / 출처 : WSJ 실업률은 1969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인 3.4%이며 평균 노동시간은 2022년 3월 이후로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역대 실업률 / 출처 : WSJ 1월 고용 증가는 어디가 주도?
1월에 고용이 견조한 이유는 레스토랑, 바, 호텔 등의 레저&서비스업에서 크게 증가했습니다. 그밖에 건설이나 전문 비즈니스 서비스 또한 채용이 견고했습니다.
섹터별 급여 대상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