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사태에 이어 샘 뱅크먼의 구속까지 정말 무시무시한 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과거 로빈 후드의 지분 매입에 대해서도 문제점이 발견되면서 사태는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FTX 창업자 샘 뱅크먼 프리드 재판 FTX 창업자인 샘 뱅크먼 프리드는 21일 미국으로 송환된 후 보석금을 $2억 5,000만 달러를 내고 풀려난 뒤 캘리포니아의 부모님 집에서 가택 연금 중입니다. 현재 1월 3일 첫 재판이 열리며 미국 검찰이 제시한 혐의를 모두 유죄 판결 받으면 115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죄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샘 뱅크먼 프리드의 죄목 형법상 사기, 돈 세탁, 인터넷뱅킹을 이용한 사기, 불법 선거 자금 공여 등 8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