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직한 이벤트들이 지나갔지만 여전히 증시는 혼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연일 부정적인 요인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2월 16일에는 바로 2022년 네 마녀의 날이 남아있는데요!

이게 무슨 날일까요? 네 마녀의 날?

이제는 세 마녀의 날! 네 마녀의 날은 영어로 "Quadruple witching day" 라고 부릅니다. 3월, 6월, 9월, 12월의 세 번째 금요일에 파생 상품들이 만기일이 모두 겹치는 날을 뜻하는데요.

증시가 하루 종일 요동치게 되는데 이게 마치 마녀가 장난을 치는 것 같다고 해서 네 마녀의 날이 되었습니다. 파생상품 종류 하지만 미국에서 2020년 이후에 단일 주식 선물이 거래가 되지 않으면서 현재는 사실 Quadruple witching day 가 아닌 세 마녀의 날 "triple witching day" 이 돼버렸습니다.

한국에도 네 마녀의 날이 있을까? 한국에도 네 마녀의 날이 존재합니다. 2005년에 개별 주식 선물이 도입되면서 미국과 날짜가 다른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