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22년 한 해가 마무리 돼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한 해를 보내셨나요??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열심히 달려온 한 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올해는 저를 더욱더 성숙하게 만들고 성장하게 해준 시간들이 있기에 더욱더 뜻깊었습니다.

블로그와 함께한 1년 올해는 유독 블로그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포스팅으로 여러분들을 만난 것 외에도 블로그 안에 작고 큰 모임들을 통해 컨설팅을 받거나 손글씨를 쓰면서 내 글씨에 대한 소중함도 느꼈죠 특히 상반기에 블로그를 처음 할 때 어떻게 운영을 해야 할지 방향을 못 잡을 때 함께 했던 "블맥" 모임과 일상적인 이야기와 함께 즐거운 피크닉 시간도 가지면서 제 인생에 깊은 발자취가 되어줬답니다.

하반기에는 다시 블로그에 대한 방향성에 고민이 많은 시기였습니다. 상반기보다 정말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많은 발전을 했지만 어딘가 답답한 마음이 자리 잡고 있었지만 매번 하루하루 포스팅을 하면서 어느덧 회사 출근하듯 기계적인 저의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