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한 지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1년간 500여개의 글을 썼고, 3,200명의 이웃이 생겼습니다. 최근에는 일방문자수 1,000명을 넘기기도 했구요.
오늘은 블로거로써 생활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민티의 이야기 저는 사람 만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오프라인 온라인 가리지 않고 만나면서 새로운 사람들에게 에너지와 생각을 주고받고 제가 살아있음을 느끼죠. 그래서 어릴 때부터 많은 동호회를 여기저기 빠져들며 다녔습니다.
일본 음악을 즐기기도 했고 칵테일을 만들거나 즐기기도 했으며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지내며 한국 문화에 푹 빠진 적도 있습니다. 코로나 전 때에는 스윙 댄스를 통해서 재즈에 푹 빠지기도 했죠.
그렇게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나 자신보다 다른 사람들을 더 신경 쓰면서 생활했고 그게 즐거웠습니다. 혼자 있을 때면 오히려 공허함이 느껴졌죠 갑자기 찾아온 손님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생활에 많은 제약이 들어왔을 때 기계적인 삶이 어떤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