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wtneel, 출처 Unsplash 어제 이웃이신 "썸원님" 의 포스팅을 보고 생각을 해보았다 무슨 포스팅이였나면 내가 왜 부자를 되려했는가? 방향성을 잃지 말자라는 제목이였고 블로그의 시작을 시간부자로 시작으로 이야기 하시는 좋은 글이였다.

문득 내가 왜 재테크를 시작하고 왜 블로그를 시작했지?? 다시 생각 해보게 되는 시간이 되면서 글을 끄적거리게 만들어 주셨다.

"재테크의 시작은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재테크를 시작할때 부자가아닌 돈을 잃기위해서? 하는사람은 없을것이다.

나역시 부의 축적을 꿈꾸며 시작했고 심지어 시작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다. 그전에는 주변에서 뜯어잡아도 실천은 커녕 돈이 어디로 증발한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부자기준은?? 일론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우리는 알고있다.

내가 생각한 부자, 재테크의 시작은 거기까지 생각조차 하고 있지 않다고..(물론 장기적인 목표를 그런 세계적인 재벌을 잡는분도 계신다.)

그저 월급만 받고 정해진 수익외에 재테크 수...